회식 대신 직원들에게 배달의민족 상품권을 지급하기로 했다면, 구매처는 기업용 B2B 플랫폼입니다. 기프티쇼 비즈에서 법인 명의로 대량 구매하고, 직원 명단 업로드만으로 문자·카카오 알림톡 일괄 발송까지 한 곳에서 처리할 수 있습니다. 개인 앱에서 한 장씩 사서 나눠주는 방식은 결제가 인원수만큼 나뉘고 증빙이 흩어져, 매달 반복되는 법인 지출 처리에 맞지 않습니다.
회식 대신 상품권 지급이 잘 맞는 경우
- 재택·하이브리드 근무로 전원이 모이는 날을 잡기 어려울 때 — 상품권은 근무 형태와 무관하게 전 직원에게 같은 조건으로 지급됩니다.
- 저녁 회식 참여를 부담스러워하는 구성원이 있을 때 — 시간과 장소를 강제하지 않고, 받은 사람이 원하는 때에 사용합니다.
- 개인 일정을 존중하는 방향으로 조직 문화를 바꿀 때 — 회식 불참자가 복지에서 빠지는 문제가 없어지고, 전원이 같은 금액을 받습니다.
- 예산을 1인당 정액으로 확정하고 싶을 때 — 회식비는 회당 지출이 유동적이지만, 상품권은 인원수 × 1인당 금액으로 예산이 확정됩니다.
회식 운영과 상품권 지급, 무엇이 다른가
| 구분 | 회식 운영 | 상품권 지급 |
|---|---|---|
| 참여 방식 | 정해진 날짜·장소에 모여야 함 | 각자 원하는 시점에 사용 |
| 재택·하이브리드 | 전원이 모이는 날을 따로 잡아야 함 | 근무 형태와 무관 |
| 예산 집행 | 회당 결제, 참석 인원에 따라 유동적 | 인원수 × 1인당 금액으로 확정 |
| 회계·세무 처리 | 복리후생비(직장회식비) | 원칙적으로 근로소득 포함 — 3번 섹션 참조 |
회식비와 상품권 지급은 회계·세무 처리가 다릅니다. 같은 예산이라도 상품권으로 지급하면 원칙적으로 직원의 근로소득에 포함되므로, 전환을 확정하기 전에 3번 섹션의 처리 차이를 확인하세요.
기업용 B2B 플랫폼을 쓰는 이유
직원 수만큼 개인 계정으로 한 장씩 사는 방식은 맞지 않습니다. 결제가 나뉘고, 증빙이 흩어지고, 회식 대체처럼 매달·매분기 반복되는 지급을 감당할 수 없습니다.
기프티쇼 비즈는 20만 개 이상의 기업 고객사가 사용하는 기업용 모바일 쿠폰 발송 플랫폼입니다. 배달의민족 상품권을 법인·개인 신용카드, 계좌이체, 비즈머니로 법인 명의 결제하고, 구매한 자리에서 직원 명단으로 일괄 발송까지 처리할 수 있습니다.
얼마나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나요?
할인율은 상품과 거래 등급에 따라 다르며, 플랫폼 전체에 통용되는 할인율은 없습니다. 등급별 할인과는 별개로 구매 금액이나 수량 기준으로 적용되는 대량 구매 할인도 있으며, 대량 구매라면 고객센터 문의로 적용 조건을 확인하는 것이 정확합니다.
금액권 종류·유효기간은 상품마다 다르지만, 최소 구매 수량 제한은 없어 1개부터도 구매할 수 있습니다. 발주 전에 기프티쇼 비즈의 배달의민족 상품권 상품 페이지에서 현재 판매 중인 금액권과 조건을 확인하면 됩니다.
구매 절차
- 기업 회원 가입 — 사업자등록증으로 사업자 인증을 진행합니다.
- 상품·금액권 선택 — 1인당 지급 단위로 쓸 금액권을 정합니다.
- 수량 입력과 견적 — 대량 구매 할인 조건은 고객센터 문의로 확인합니다.
- 결제 — 법인·개인 신용카드, 계좌이체, 비즈머니로 결제합니다.
- 발송 또는 코드 수령 — 명단을 올려 일괄 발송하거나, 핀번호와 쿠폰 이미지를 받아 자체 배포합니다.
정기 지급으로 운영한다면 첫 주문에서 금액권·수량·증빙 서류를 확정해 두는 것이 좋습니다. 이후에는 같은 조건으로 명단 파일만 갈아 끼우면 지급 주기마다 같은 방식으로 반복됩니다.
“수백 명에게 한 번에 보내려면?”
기프티쇼 비즈의 대량 발송 기능을 쓰면 됩니다. 절차는 세 단계입니다.
- 수신자 명단 업로드 — 이름·연락처가 담긴 엑셀 파일을 올립니다.
- 상품 선택과 발송 예약 — 금액권을 고르고 발송 일시를 지정합니다.
- 자동 발송 — 카카오 알림톡 또는 문자로 일괄 발송됩니다.
10명이든 1,000명이든 한 번의 설정으로 처리됩니다. 발송 일시를 예약할 수 있어, 지급일 아침이나 월급일 오후처럼 정한 시각에 맞춰 도착하게 만들 수 있습니다.
카카오톡과 문자, 어느 쪽으로 보낼까
| 구분 | 카카오 알림톡 | 문자(MMS) |
|---|---|---|
| 수신 조건 | 카카오톡 설치 필요 | 휴대폰 번호만 있으면 수신 |
| 이미지 포함 | 가능 | 제한적 |
| 적합한 대상 | 임직원, 회원 고객 | 연령대가 다양한 경우 |
기프티쇼 비즈는 카카오톡 알림톡 수신에 실패하면 문자로 자동 대체 발송합니다. 수신자가 카카오톡을 쓰지 않아도 전달되기 때문에 발송 성공률 99.9%가 가능합니다.
부서별로 나눠 보낼 수 있나요?
명단 파일을 부서 단위로 나눠 올리면 부서별 발송이 됩니다. 부서마다 지급 시점이 다르면 부서별 파일에 각각 발송 일시를 예약하고, 전사 일괄 지급이면 한 파일로 같은 날 보냅니다. 발송 메시지에 회사명과 지급 취지(예: 이번 분기 회식 대신 드리는 선물)를 함께 적으면 수신자가 스팸으로 오인하는 일이 줄어듭니다.
왜 회식 대신 상품권 지급인가요?
회식은 전원이 같은 날, 같은 장소에 모여야 성립합니다. 재택·하이브리드 근무가 섞인 조직에서는 그 전제 자체가 성립하기 어렵고, 저녁 시간을 내기 어려운 구성원은 회식이 복지가 아니라 부담이 됩니다. 상품권 지급은 시간과 장소를 강제하지 않으면서 전원에게 같은 금액이 돌아가므로, 회식 참석 여부와 무관하게 복지가 공평해집니다. 배달 주문은 재택 근무일 점심이나 가족과의 저녁처럼 각자의 생활 안에서 쓰이기 때문에, 회식 대체 지급에서 사용처가 어긋날 여지도 적습니다.
1인당 금액은 어떻게 정하나요?
기존 회식비 예산에서 역산하는 것이 출발점입니다. 회식을 없애면서 복지 총액까지 줄이면 대체가 아니라 축소로 받아들여집니다. 총액을 유지하면 예산 항목을 옮기는 것이라 품의 설명도 쉽습니다.
- 기준 기간의 회식비 예산을 확인합니다 — 분기 1회 회식이면 그 1회분 예산입니다.
- 지급 대상 인원수로 나눕니다 — 회식 참석 예상 인원이 아니라 지급 대상 전원 기준으로 나눕니다.
- 판매 중인 금액권 단위에 맞춰 확정합니다 — 기프티쇼 비즈의 배달의민족 상품권 금액권 구성에 맞춰 1인당 금액을 정합니다.
예를 들어 20명 부서의 분기 회식 예산이 회당 100만 원이라면 1인당 5만 원이 출발점입니다. 실제 지급 단위는 판매 중인 금액권 구성에 맞춰 조정합니다.
지급 시점과 방식은 어떻게 정하나요?
| 운영 방식 | 지급 주기 | 잘 맞는 경우 |
|---|---|---|
| 정기 지급 | 기존 회식 주기 그대로 (월·분기) | 회식을 상시 제도로 대체할 때 |
| 비정기 지급 | 프로젝트 종료·목표 달성 시 | 성과를 기념하던 회식을 대체할 때 |
범위는 부서별과 전사 두 가지입니다. 부서별 지급은 부서장이 예산 안에서 시점을 정하고 부서 명단으로 발송하는 방식이라 기존 부서 회식비 구조를 그대로 잇습니다. 전사 지급은 창립기념일이나 분기 마감처럼 같은 날 전 직원에게 일괄 발송하는 방식으로, 예약 발송을 걸어 두면 지급일 아침에 맞춰 도착합니다. 어느 쪽이든 지급 주기와 1인당 금액을 사내에 미리 공지해 두면 회식 폐지가 아니라 복지 전환으로 받아들여집니다.
회식비 예산과 상품권 지급, 회계 처리가 어떻게 달라지나요?
같은 예산이라도 회식비로 쓰는 것과 상품권으로 지급하는 것은 세무 처리가 다릅니다. 회식 대체를 검토한다면 구매처보다 먼저 확인해야 하는 차이입니다.
| 구분 | 회식비로 지출 | 상품권으로 지급 |
|---|---|---|
| 법인 쪽 비용 처리 | 복리후생비 | 인건비 — 급여에 포함해 처리 |
| 직원 쪽 소득세 | 없음 | 근로소득에 포함 — 원천징수 필요 |
| 실무에서 새로 생기는 절차 | — | 급여 반영·원천징수, 지급 대장(지급일·수령인·금액) 보관 |
차이는 직원 쪽에 소득세가 생기느냐입니다. 회식비로 쓰면 회사 비용으로 끝나지만, 같은 돈을 상품권으로 주면 직원의 근로소득에 포함되어 원천징수 대상이 됩니다. 계정과목을 복리후생비로 잡는 것 자체는 문제가 아니고, 문제는 복리후생비로 달아 두고 원천징수를 빠뜨리는 것입니다.
따라서 회식을 상품권 지급으로 전환하면 급여 반영과 지급 대장 관리라는 절차가 새로 생깁니다. 지급 전에 인사·회계 부서와 급여 반영 방식을 정하고, 지급일·수령인·금액을 남겨 두어야 합니다.
계정과목과 원천징수 판단은 지급 목적과 규모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개별 건은 국세청 유권해석과 담당 세무사 확인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