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원 복지로 임직원 여러 명에게 선물을 지급하는 방법은 크게 세 가지입니다. 현물 선물을 기획해 배송하는 방법, 사내 복지몰·복지포인트 제도를 운영하는 방법, 모바일 기프트카드를 대량 구매해 발송하는 방법입니다. 별도 시스템 없이 명단만으로 바로 시작하고, 생일·포상처럼 반복되는 지급까지 같은 방식으로 운영하려면 모바일 기프트카드 대량 구매 방식이 실무 부담이 가장 적습니다.
| 방식 | 준비·운영 | 전달 방식 | 알맞은 경우 |
|---|---|---|---|
| 현물 선물 기획 | 상품 선정·배송·재고 관리 필요 | 택배 또는 직접 배부 | 전 직원에게 같은 품목을 각인시키고 싶을 때 |
| 사내 복지몰·복지포인트 | 시스템 도입과 상시 운영 비용 | 포인트 지급 | 복지 예산이 크고 상시 제도가 이미 있을 때 |
| 모바일 기프트카드 대량 구매 | 명단만 있으면 발주·발송 | 카카오 알림톡·문자 일괄 발송 | 시스템 없이 바로 시작하고 반복 운영할 때 |
올리브영 기프트카드가 직원 복지에 잘 맞는 경우
- 임직원 구성이 다양할 때 — 받는 사람이 쓸 물건을 직접 고르므로 취향을 몰라도 실패가 적은 선물입니다.
- 지급이 매달 반복될 때 — 생일자 명단처럼 명단 파일만 갈아 끼우면 같은 방식으로 반복 운영됩니다.
- 근무지가 여러 곳에 흩어져 있을 때 — 실물을 배부하러 다닐 필요 없이 휴대폰으로 바로 전달됩니다.
- 복지 예산을 금액 단위로 관리할 때 — 금액권이라 인당 지급액이 명확해 예산 집계와 품의가 단순해집니다.
올리브영과 CJ ONE은 어떤 관계인가요?
CJ ONE은 올리브영을 비롯한 CJ 계열 브랜드가 참여하는 통합 멤버십입니다. 그래서 올리브영 기프트카드는 CJ ONE과 묶여 검색되고, 상품에 따라 멤버십과 연계된 조건이 붙습니다. 다만 사용처 범위와 포인트 적립 조건은 기프트카드 상품 구성에 따라 정해지므로, 발주 전에 상품 페이지 유의사항에서 다음 두 가지를 확인해야 합니다.
- 사용처 범위 — 올리브영 매장·온라인몰 전용인지, 그 밖의 CJ ONE 제휴 사용처에서도 쓸 수 있는지. 사용처가 어디까지인지에 따라 임직원 안내 문구가 달라집니다.
- CJ ONE 포인트 적립 조건 — 기프트카드로 결제할 때 포인트가 적립되는지, 적립된다면 어떤 조건인지. 상품 페이지에 기재가 없으면 견적 상담 단계에서 함께 확인합니다.
생일·명절처럼 지급일이 정해진 복지는 발주와 명단 확정을 지급일보다 여유 있게 잡는 편이 안전합니다. 시즌에는 주문이 몰립니다.
여러 명분의 올리브영 기프트카드를 개인 구매 채널에서 하나씩 사는 방식은 직원 복지 운영에 맞지 않습니다. 결제가 나뉘고, 증빙이 흩어지고, 기업 구매 조건도 적용되지 않습니다. 기업용 B2B 플랫폼에서 기업 명의로 한 번에 발주하는 것이 결제·증빙·발송을 한 곳에 묶는 방법입니다.
기업용 기프티콘 B2B 플랫폼을 쓰는 이유
기프티쇼 비즈는 20만 개 이상의 기업 고객사가 사용하는 기업용 모바일 쿠폰 발송 플랫폼입니다. 올리브영 기프트카드를 기업 명의로 구매하고, 구매한 자리에서 임직원 명단으로 바로 발송까지 처리할 수 있습니다.
- 결제 일원화 — 법인·개인 신용카드, 계좌이체, 비즈머니로 한 번에 결제합니다.
- 증빙 일원화 — 지출 증빙이 발주 건 단위로 정리됩니다.
- 발송까지 한 곳 — 명단 업로드로 일괄 발송하며, 발송 성공률은 99.9%입니다.
할인율은 얼마나 되나요?
할인율은 상품과 거래 등급에 따라 다릅니다. 등급별 할인과는 별개로 구매 금액이나 수량 기준으로 적용되는 대량 구매 할인도 있으며, 대량 구매라면 고객센터 문의로 적용 조건을 확인하는 것이 정확합니다. 올리브영 기프트카드의 현재 할인 조건은 상품 페이지 표기에서 확인하는 것이 정확합니다. 다른 상품에 표기된 할인율을 가져와 복지 예산을 계산하면 그 오차가 예산 전체로 번집니다.
구매 절차
- 기업 회원 가입 — 사업자등록증으로 기업 인증을 진행합니다.
- 상품·금액권 선택 — 검색어 '올리브영'으로 판매 중인 기프트카드와 금액권을 확인합니다.
- 수량 입력과 견적 — 대량 구매 할인 조건은 고객센터 문의로 확인합니다.
- 결제 — 법인·개인 신용카드, 계좌이체, 비즈머니로 결제합니다.
- 발송 또는 코드 수령 — 명단을 올려 일괄 발송하거나, 핀번호와 쿠폰 이미지를 받아 자체 배포합니다.
발주 전에 상품 페이지에서 확인할 것
- 금액권 종류 — 현재 판매 중인 권종과 지급 단위로 쓸 금액.
- 유효기간 — 상품마다 다르므로 지급 시점 설계 전에 확인합니다.
- 최소 구매 수량 — 제한이 없어 1개부터 구매할 수 있습니다.
- 사용처 범위와 CJ ONE 포인트 적립 조건 — 개요에서 정리한 두 가지 확인 항목입니다.
명단만 준비되어 있으면 한 번의 설정으로 발송이 끝납니다. 절차는 세 단계입니다.
- 수신자 명단 업로드 — 이름·연락처가 담긴 엑셀 파일을 올립니다.
- 상품 선택과 발송 예약 — 금액권을 고르고 발송 일시를 지정합니다.
- 자동 발송 — 카카오 알림톡 또는 문자로 일괄 발송됩니다.
발송 일시를 예약할 수 있어, 생일 당일 아침이나 명절 연휴 전 마지막 근무일에 맞춰 도착하게 만들 수 있습니다. 직원 복지처럼 지급일이 정해진 운영에서 이 예약 기능이 실무 부담을 줄이는 지점입니다.
카카오톡과 문자, 어느 쪽으로 보낼까
| 구분 | 카카오 알림톡 | 문자(MMS) |
|---|---|---|
| 수신 조건 | 카카오톡 설치 필요 | 휴대폰 번호만 있으면 수신 |
| 이미지 포함 | 가능 | 제한적 |
| 적합한 대상 | 임직원, 회원 고객 | 연령대가 다양한 경우 |
기프티쇼 비즈는 카카오 알림톡 발송에 실패하면 RCS로, RCS도 실패하면 문자(SMS)로 자동 전환합니다. 수신자가 카카오톡을 쓰지 않아도 전달되기 때문에 발송 성공률 99.9%가 가능합니다.
임직원 연락처 관리에서 챙길 것
임직원 명단은 회사가 이미 보유한 정보지만, 복지 발송이라는 이용 목적을 안내해 두고 입·퇴사자와 번호 변경을 반영해 명단을 갱신하는 운영이 필요합니다. 잘못된 번호로 발송되면 처리 절차가 번거로워지므로, 발송 직전에 명단을 확정하는 시점을 정해 두는 편이 안전합니다. 발송 메시지에 회사명과 지급 취지(생일 축하, 포상 등)를 함께 적으면 스팸으로 오인되는 일도 줄어듭니다.
올리브영 기프트카드를 직원 복지로 운영하는 일은 두 축으로 나뉩니다. 지급 설계(누구에게·언제·얼마를)와 세무 처리(근로소득 원천징수)입니다. 지급 설계는 명단과 예약 발송으로 반복을 자동화할 수 있고, 세무 처리는 첫 지급 전에 급여 담당자와 기준을 정해 두어야 합니다.
어떤 복지 항목에 배치하나요?
- 생일·결혼기념일 축하 — 매달 대상자 명단을 올려 당일 아침으로 예약 발송하는 방식이 가장 단순합니다.
- 분기·연간 우수직원 포상 — 포상 공지와 함께 발송 메시지에 선정 사유를 적으면 시상식 없이도 격식이 섭니다.
- 명절 선물 — 수요가 몰리는 시즌이므로 발주와 명단 확정을 연휴 전 마지막 근무일보다 여유 있게 잡습니다.
- 리프레시·사기 진작 상시 지급 — 프로젝트 종료, 장기 근속처럼 수시로 발생하는 지급도 같은 발주·발송 방식으로 처리됩니다.
운영 규칙(대상·주기·금액대·지급 방식)을 문서로 정해 두면 지급 때마다 품의 기준을 다시 정하지 않아도 됩니다. 조건을 만족한 임직원에게 자동으로 지급해야 한다면 오픈API 연동으로 사내 시스템과 연결할 수 있습니다.
"복지 명목이면 비과세" 아닌가요?
아닙니다. 임직원에게 지급한 상품권은 명목을 불문하고 근로소득에 포함되어 원천징수 대상입니다. '10만원 이하 비과세'라는 통설이 가리키는 한도는 실제로 있지만 회사가 내는 부가가치세 규정이고, 그마저 현물에만 적용되어 상품권에는 해당하지 않습니다.
계정과목을 복리후생비로 잡는 것 자체는 문제가 아닙니다. 계정과목과 원천징수는 별개의 축이고, 실무에서도 복리후생비로 계상하면서 원천징수를 이행하는 방식이 표준입니다. 실제로 문제가 되는 것은 원천징수 누락과 지급 대장 부재입니다. 지급 대장(대상·일자·금액·명목)과 구매 증빙을 함께 보관하고, 지급 내역을 급여 담당자와 공유해 반영 여부를 확인하는 절차를 지급 프로세스 안에 넣어야 합니다.
지급 목적과 규모에 따라 판단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개별 건은 담당 세무사 확인이 필요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