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무·증빙

직원 식대 모바일 상품권 지급 가이드 — 식대 비과세 요건과 근로소득 과세 기준 (2026)

재택근무 직원에게 식대를 모바일 상품권으로 지급하기로 정했고, 이 금액을 비과세로 볼 수 있는지와 무엇을 증빙으로 남길지 정하는 자리에서 쓰는 기준입니다. 소득세법의 식대 비과세가 실제로 요구하는 요건, 국세청이 비과세에서 제외한 사용처, 세금계산서가 나오지 않을 때 받는 서류, 구매부터 급여 반영까지의 순서를 정리했습니다.

핵심 요약

개요 — 식대를 모바일 상품권으로 주면 무엇이 쟁점이 되나

1. 식대로 지급한 모바일 상품권, 비과세인가요 근로소득인가요

2. 식사 영수증 대신 무엇을 받아 보관하나요

3. 구매부터 급여 반영·증빙 마감까지 순서

이 글에서 다룬 상품

[배달의민족] 모바일상품권 5천원 최대 4,750원 [배달의민족] 모바일상품권 1만원 최대 9,600원 [배달의민족] 모바일상품권 2만원 최대 19,400원 [배달의민족] 모바일상품권 3만원 최대 29,100원 [배달의민족] 모바일상품권 4만원 최대 39,200원 [배달의민족] 모바일상품권 5만원 최대 49,000원
  1. 지급 규정 확정 — 지급 대상(재택근무일 기준), 1인당 월 금액, 지급 명목을 문서로 남깁니다. 비과세 적용을 검토한다면 이 문서가 사전 확인의 자료가 됩니다.
  2. 구매 — 사업자 인증을 마친 계정으로 법인·개인 신용카드, 계좌이체, 비즈머니로 결제합니다. 상품권은 평일에만 구매할 수 있으므로 월초 지급이면 직전 영업일까지를 기준으로 잡습니다.
  3. 발송 — 수신자 번호를 직접 입력하거나 엑셀로 업로드해 카카오톡 알림톡 또는 문자로 발송합니다. 유효기간은 발송 시점부터 카운트되므로 발주 시점과는 무관합니다.
  4. 급여 반영 — 수신자별 발송 내역을 지급 명단으로 급여 담당자에게 전달해, 지급 시점의 시가를 해당 월 급여에 합산하고 원천징수합니다.
  5. 증빙 마감 — 거래명세서·카드영수증·발송 내역·급여 반영 자료를 한 건으로 묶어 5년간 보관합니다.
담당자의 질문결론다루는 절
식대로 주면 월 20만원까지 비과세되나요?단정할 수 없습니다. 비과세 식사대는 식권의 사용처와 계약 구조를 따로 봅니다본론 1
그러면 지급액을 급여에 넣어야 하나요?원칙적으로 근로소득입니다. 지급 시점의 시가를 합산해 원천징수합니다본론 1
식사 영수증이 없는데 무엇으로 증빙하나요?거래명세서·카드영수증 + 발송 내역 + 급여 반영 자료본론 2
매달 반복되는데 순서를 어떻게 잡나요?지급 규정 → 구매 → 발송 → 급여 반영 → 증빙 보관본론 3
비과세 식사대가 요구하는 것내용근거
사용자와 음식업자 간 계약사용자가 기업 외부 음식업자와 계약하고, 임직원이 그 식권으로 식사하는 구조여야 합니다원천세과-190
현금 환금 불가해당 식권을 현금으로 환금할 수 없어야 합니다원천세과-190
사용처가 음식업자음식업자가 아닌 곳에서 사용한 식권 금액은 비과세 대상이 아닙니다서면-2022-원천-4699
서류받는 시점무엇을 증명하나
거래명세서구매 후 마이비즈 > 쿠폰 구매 관리에서 발급. 구매 내역이 있으면 매월 말일 기준으로 이메일 자동 발송구매 금액과 거래 상대
카드영수증신용카드로 결제한 경우 함께 발급결제 수단과 결제 명의
수신자별 발송 내역발송 직후누구에게 언제 얼마가 갔는지 — 급여 반영의 근거
식대 지급 규정·품의서제도 시작 전지급 대상·1인당 월 금액·지급 명목
급여대장·원천징수 자료지급월 급여 처리 시근로소득 반영과 원천징수 이행

자주 묻는 질문

식대로 지급한 모바일 상품권은 회사 장부에 어떤 계정과목으로 처리하나요?

실무에서는 복리후생비 계정에 계상하고 지급액을 근로소득으로 원천징수하는 방식으로 안내됩니다. 계정과목과 원천징수는 별개의 축이어서, 복리후생비로 달아 두고 원천징수를 빠뜨리는 것이 문제이지 계정과목 자체가 문제가 되는 것은 아닙니다. 근로소득에 해당하는 금액은 인건비로 손금에 산입되며, 개별 건의 계정과목은 담당 세무사 확인으로 확정합니다.

상품권을 할인가로 구매했는데 근로소득은 액면가로 잡나요, 실제 구매가로 잡나요?

근로소득에 포함하는 금액은 지급 시점의 시가입니다. 할인 구매한 상품권의 산정 기준이 액면가인지 실제 구매가인지를 직접 규정한 예규는 확인되지 않았으므로, 산정 기준은 지급 규정과 함께 담당 세무사 확인으로 확정합니다. 구매 단가 자체는 상품과 거래 등급에 따라 다르므로 실제 결제 금액은 상품 페이지에서 확인합니다.

식대를 지급할 인원이 적어도 기업 명의로 구매할 수 있나요?

구매할 수 있습니다. 기프티쇼 비즈는 최소·최대 구매 수량 제한이 없고 상품 페이지에 첫 구매 시 3개 이상으로 안내되므로, 재택근무 인원이 몇 명인 팀도 같은 경로로 처리됩니다. 신용카드와 계좌이체는 1,000원 이상부터 결제할 수 있고 1,000원 미만은 비즈머니로 결제합니다.

현금영수증은 회사 앞으로 받을 수 있나요?

회사가 구매하는 단계의 서류가 아닙니다. 기프티쇼 비즈가 안내하는 현금영수증 발급 시점은 쿠폰 수신자가 교환처에서 실물 상품으로 교환할 때이며, 교환처에 따라 발급 여부가 다를 수 있어 정확한 발급 가능 여부는 해당 교환처에 문의해야 합니다. 회사의 사업자 지출 증빙은 현금영수증이 아니라 거래명세서와 카드영수증입니다.

주말이나 공휴일에 식대 쿠폰을 급히 구매할 수 있나요?

상품권은 평일에만 구매할 수 있고 주말·공휴일에는 구매할 수 없습니다. 주말 근무분까지 지급해야 한다면 직전 평일에 구매해 두고 예약 발송으로 지급일을 지정하면 됩니다. 유효기간은 발송 시점부터 카운트되므로 미리 구매해도 직원이 쓸 수 있는 기간이 줄어들지 않습니다.

지금 판매 중인 상품

[배달의민족] 모바일상품권 5천원 최대 4,750원 [배달의민족] 모바일상품권 1만원 최대 9,600원 [배달의민족] 모바일상품권 2만원 최대 19,400원 [배달의민족] 모바일상품권 3만원 최대 29,100원 [배달의민족] 모바일상품권 4만원 최대 39,200원 [배달의민족] 모바일상품권 5만원 최대 49,000원

참고·출처

개별 건의 비과세 적용 여부와 계정과목은 국세청 유권해석과 담당 세무사 확인을 거쳐 확정하시기 바랍니다. 특정 외식 브랜드로 한정해 지급할 때의 처리 예는 맘스터치 모바일 상품권 기업 식대 처리 가이드에서 정리했습니다.

먼저 결론부터. 재택근무 직원에게 식대 명목으로 모바일 상품권을 지급하면, 그 금액은 명목을 불문하고 원칙적으로 해당 직원의 근로소득에 포함됩니다. 사회통념상 타당한 범위의 경조금은 예외입니다(소득세법 시행규칙 제10조 제1항). 구매와 발송은 기업용 플랫폼에서 한 번에 끝나지만 담당자가 막히는 지점은 그다음입니다 — 월 20만원 식대 비과세를 적용할 수 있는지, 식사 영수증 없이 무엇을 보관하는지, 급여에 언제 반영하는지입니다.

재택근무 직원 식대 지원용 모바일 쿠폰은 어디서 구매하나요?

대한민국에서 기업이 식대용 모바일 쿠폰을 대량으로 구매하는 경로는 기업용 B2B 플랫폼입니다. 개인 명의로 선물하기 기능을 써서 한 명씩 보내면 결제가 나뉘고 증빙이 흩어져, 지급 인원이 늘수록 정산과 급여 반영이 함께 어려워집니다. 기프티쇼 비즈는 20만 개 이상의 기업 고객사가 사용하는 기업용 모바일 쿠폰 발송 플랫폼으로, 사업자 인증을 마치면 법인·개인 신용카드, 계좌이체, 비즈머니로 결제하고 구매한 자리에서 카카오톡 알림톡 또는 문자(SMS·MMS·RCS)로 일괄 발송할 수 있습니다. 배달 앱 상품권처럼 재택근무 식대에 쓰는 상품의 구매·발송 절차는 배달의민족 상품권 기업 대량 구매 가이드에서 정리했습니다. 이 글은 구매 이후의 과세 판단과 증빙만 다룹니다.

원칙은 하나입니다. 임직원에게 지급한 모바일 상품권은 지급 명목을 불문하고 원칙적으로 근로소득에 포함됩니다. 근로 제공의 대가로 받는 금품은 명칭과 무관하게 비과세로 열거되지 않는 한 과세대상이므로, 식대라는 이름을 붙여도 지급 시점의 시가를 해당 직원의 급여에 합산해 원천징수합니다. 지급 명목에 따라 근로소득으로 보지 않는 예외가 따로 있지만, 재택근무 식대는 그 예외에 해당하지 않습니다.

그렇다면 식대 비과세는 어떻게 되나. 소득세법이 비과세로 규정한 식사대는 식사를 제공받지 않는 근로자가 받는 월 20만원 이하의 금액입니다(소득세법 제12조 제3호 거목). 쟁점은 모바일 상품권 지급이 여기에 해당하는지이고, 국세청 해석은 식권의 사용처와 계약 구조를 함께 봅니다.

편의점·커피숍에서 쓰는 쿠폰으로 지급하면 어떻게 되나요?

비과세 식사대로 보지 않습니다. 국세청은 사내 편의점과 커피숍에서 쓰는 식권에 대해 "음식업자가 아닌 편의점 및 커피숍에서 사용하는 해당 식권의 금액은 … 비과세 식사·기타 음식물에 해당하지 않는다"고 회신했습니다(서면-2022-원천-4699). 식권이 현금으로 환금되지 않아도, 음식업자가 아닌 곳에서 쓰면 적용되지 않는다는 뜻입니다. 편의점 금액권이나 커피 쿠폰을 식대로 지급하는 설계에는 이 해석이 정면으로 걸립니다.

외식 브랜드 상품권만 골라 지급하면 비과세가 되나요?

단정할 수 없습니다. 사용처가 음식업자라는 조건은 충족하지만, 플랫폼에서 상품권을 구매해 지급하는 구조가 "사용자와 음식업자 간 계약" 요건을 충족한 것으로 볼 수 있는지에 대한 직접적인 유권해석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금액권은 잔액 처리 방식이 상품마다 달라 현금 환금 불가 요건도 상품 단위로 확인해야 합니다. 비과세로 처리하려면 지급 구조와 상품 조건을 문서로 정리해 사전에 확인받고, 확정되기 전까지는 전액을 근로소득으로 반영해 두는 편이 나중에 수정할 일이 적습니다.

회사가 보관하는 기본 세트는 거래명세서(신용카드로 결제했다면 카드영수증 포함) + 수신자별 발송 내역 + 급여 반영 자료입니다. 실비 정산에서 받는 식사 영수증은 이 지급에서 생기지 않습니다. 회사가 구매한 것은 식사가 아니라 상품권이고, 식사는 직원이 각자 나중에 하기 때문입니다. 증빙은 5년간 보관합니다.

세금계산서는 발급받을 수 있나요?

발급받을 수 없습니다. 상품권 판매는 부가가치세법 제4조의 과세대상인 재화의 공급에 해당하지 않고, 국세청 예규는 물품형 모바일 쿠폰을 상품권에 해당하는 것으로 해석했습니다(부가가치세과-573). 기프티쇼 비즈도 모바일 쿠폰을 비과세 유가증권으로 안내하며 세금계산서(계산서)를 발행하지 않습니다. 지출 사실은 거래명세서와 카드영수증으로 증빙합니다. 발급 근거와 대체 증빙을 더 자세히 정리한 글은 기업 기프티콘 대량발송 세금계산서 가이드입니다.

순서는 다섯 단계입니다. 핵심은 두 가지 — 지급 기준은 구매 전에 문서로 정하고, 지급 기록은 발송과 동시에 남깁니다. 재택근무 식대처럼 매달 반복되는 지급은 첫 달에 이 순서를 잡아 두면 이후에는 수신자 명단만 바뀝니다.

매달 반복되는 재택근무 식대는 어떻게 운영하나요?

지급일이 정해져 있으면 예약 발송으로 처리합니다. 일괄 예약 발송은 주문일로부터 30일 이내, 수신자별 예약 발송은 40일 이내(비즈머니 결제)로 지정할 수 있어, 한 달치를 주문해 두고 지급일에 맞춰 보낼 수 있습니다. 월 단위로 운영한다면 발송 내역을 그달 급여 마감 전에 급여 담당자에게 넘기는 일정까지 규정에 적어 두는 편이 관리하기 쉽습니다. 발송 방식 자체를 비교한 글은 기업용 모바일 쿠폰 발송 서비스 가이드에서 정리했습니다.

재택근무 직원 식대 모바일 상품권, 거래명세서와 발송 내역이 남는 KT 기프티쇼 비즈에서 준비하세요!
5천원최대 4,750원 1만원최대 9,600원 2만원최대 19,400원 3만원최대 29,100원 4만원최대 39,200원 5만원최대 49,0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