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론부터. 복날 선물이나 단체 지급처럼 여러 명에게 한꺼번에 보낼 굽네치킨 기프티콘이라면, 기업용 B2B 플랫폼에서 법인 명의로 대량 구매하는 경로가 결제·증빙·발송을 한 곳에서 처리할 수 있어 실무 부담이 가장 적습니다. 치킨 기프티콘을 직원이나 당첨자에게 나눠주는 경로는 크게 세 갈래이고, 준비 절차와 정산 방식이 서로 다릅니다.
| 경로 | 준비 | 결제·증빙 | 전달 방식 |
|---|---|---|---|
| 매장에서 직접 구매해 전달 | 지급 때마다 매장 방문·주문 | 건별 매출전표로 서류가 흩어짐 | 현장 수령 — 근무지가 흩어져 있으면 불가 |
| 개인용 선물하기(카카오톡 선물하기·브랜드 앱) | 개인 계정으로 건별 주문 | 결제가 나뉘고 증빙이 흩어짐 | 한 명씩 개별 전송 |
| B2B 플랫폼 대량 구매 | 사업자 인증 후 온라인 발주 | 법인·개인 신용카드·계좌이체·비즈머니로 일괄 | 수신자 번호 일괄 발송 또는 핀발행 |
B2B 대량 구매가 특히 잘 맞는 경우
- 지급 인원이 많을 때 — 수신자 휴대전화번호만 입력하면 상품별 최대 1만 명까지 한 번에 발송할 수 있습니다.
- 근무지가 흩어져 있을 때 — 본사·지점·현장·재택 직원에게 휴대전화로 전달되고, 각자 가까운 굽네치킨 매장에서 주문해 사용합니다.
- 법인 명의로 지출을 묶어야 할 때 — 결제와 증빙이 한 건으로 정리되므로 품의와 정산이 같은 서류로 끝납니다.
브랜드를 아직 굽네치킨으로 정하지 않았다면?
이 글은 굽네치킨 한 브랜드의 구매·발송·운영을 다룹니다. BHC·BBQ·교촌치킨까지 나란히 놓고 금액권 유무와 세트 단가를 비교해 브랜드를 정하는 단계라면 치킨 기프티콘 기업 대량 구매 브랜드별 비교를 먼저 보는 것이 빠릅니다.
대량 구매에서 담당자가 실제로 정하는 것은 세 가지입니다. 상품 형태(금액권인지 세트 교환권인지), 수량, 결제 수단입니다. 할인은 담당자가 협의해 정하는 값이 아니라 상품과 거래 등급, 선택한 유효기간에 따라 자동으로 정해지므로, 상품 페이지의 결제 금액으로 확인하고 그 값으로 예산을 세우는 순서가 정확합니다.
금액권과 메뉴 세트 교환권 중 무엇을 고르나요?
굽네치킨 기프티콘은 금액권과 메뉴 세트 교환권 두 형태로 판매됩니다. 금액권은 받는 사람이 매장에서 금액 안의 메뉴를 직접 고르는 방식이어서, 신메뉴·순살·매운맛처럼 취향이 갈리는 단체 지급에서 실패가 적습니다. 반대로 메뉴 세트 교환권은 지급 내용이 상품명으로 특정되므로, 응모 페이지에 경품을 구체적으로 고지해야 하는 행사나 1인당 지급 구성을 통일해야 하는 자리에 맞습니다. 판매 중인 금액권 종류와 세트 구성, 각각의 결제 금액은 상품 페이지에서 확인합니다.
최소 몇 개부터 살 수 있나요?
최소 구매 수량 제한은 없고, 첫 구매만 3개 이상부터 주문합니다. 팀 단위의 소규모 지급도 같은 기업 구매 경로로 처리되고, 수량은 주문할 때 입력한 휴대전화번호 개수로 책정됩니다.
할인은 어떤 기준으로 적용되나요?
표시 할인율은 브랜드가 아니라 상품과 거래 등급, 그리고 구매할 때 고르는 유효기간에 따라 달라집니다. 로그인하지 않은 상태에서 보이는 할인율은 최대 할인율이고, 로그인하면 자사 거래 등급이 적용된 금액으로 구매합니다. 같은 브랜드 안에서도 상품마다 값이 다르므로, 다른 상품이나 다른 자료의 할인율로 미리 계산하지 말고 지급할 바로 그 상품의 결제 금액을 확인한 뒤 예산을 단가로 나눠 수량을 정합니다. 품의에 첨부할 견적서는 온라인 견적서에서 직접 발급합니다.
결제와 증빙은 어떻게 처리하나요?
결제 수단은 법인·개인 신용카드, 계좌이체, 비즈머니 네 가지입니다. 신용카드와 계좌이체는 1,000원 이상부터 결제되고, 1,000원 미만은 비즈머니로만 결제합니다. 카드 결제 한도는 카드사·은행의 금융거래정책에 따라 걸릴 수 있으므로 대량 발주 전에 한도를 먼저 확인합니다. 구매에 앞서 사업자등록증으로 사업자 인증을 마쳐야 하므로, 지급일이 정해져 있으면 가입과 인증을 먼저 끝내 둡니다. 모바일 쿠폰은 비과세 유가증권이라 세금계산서가 발급되지 않고, 거래명세서와 카드결제영수증으로 증빙합니다. 임직원에게 지급한 기프티콘은 명목을 불문하고 원칙적으로 근로소득에 포함되므로 급여 반영 여부를 확인해야 하며, 증빙 정리는 기업 기프티콘 대량발송 세금계산서 가이드에서 다룹니다. 사회통념상 타당한 범위의 경조금은 예외입니다.
구매와 발송은 같은 화면에서 이어집니다. 담당자가 준비할 것은 수신자 휴대전화번호 명단 하나이고, 발신 수단과 발송 시점은 주문할 때 고릅니다.
연락처는 어떻게 모아서 올리나요?
수신자 번호를 화면에 직접 입력하거나 엑셀 파일로 업로드해 한 번에 올립니다. 상품별 최대 1만 명까지 업로드할 수 있고, 1,000건을 넘으면 발송 완료까지 시간이 걸릴 수 있으므로 지급일에 여유를 둡니다. 명단에서 가장 많이 걸리는 것은 번호 형식입니다 — 하이픈과 공백, 국제형식(+82), 사용이 끝난 구번호가 섞이면 발송되지 않으므로, 엑셀에서 숫자만 남기고 010으로 시작하도록 통일한 뒤 올립니다.
카카오톡으로 보낼 수 있나요?
보낼 수 있습니다. 발신 수단은 주문할 때 카카오톡 알림톡과 문자 중에서 고르고, 카카오톡 알림톡을 선택하면 수신에 실패한 건이 문자로 자동 대체 발송됩니다. 문자는 SMS·MMS·RCS 형식을 모두 지원합니다. 기프티쇼 비즈가 공표하는 발송 성공률은 99.9%이며 근거는 KT의 통신 인프라입니다.
지급일이 정해져 있으면 예약할 수 있나요?
예약할 수 있습니다. 일괄 예약 발송은 주문일로부터 30일 이내에서 발송일과 시간(9시부터 20시까지 30분 단위)을 지정하고, 수신자별 예약 발송은 40일 이내에서 지정하며 비즈머니 결제에만 적용됩니다. 미리 발주해도 손해가 없습니다 — 유효기간은 발송 시점부터 카운트되므로 발주 시점과 무관하고, 발송일이 밀리면 사용 가능 기간도 함께 밀립니다. 수신자와 발송일이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면 장바구니에 담아 두었다가 확정 시점에 발주합니다.
못 받은 직원이 있으면 어떻게 하나요?
재발송은 플랫폼이 실패 건을 자동으로 구분해 주므로 담당자가 수동으로 추려낼 필요가 없습니다. 발송 내역에서 발송 상태를 발송 실패로 필터해 목록을 내려받고, 번호를 수정해 다시 보냅니다. 미수신 원인별 진단과 수신자별 발송 방식은 기업용 모바일 쿠폰 발송 서비스 가이드가 본체로 다룹니다.
같은 굽네치킨 기프티콘이라도 지급 상황에 따라 정해야 하는 것이 달라집니다. 복날 선물은 지급일과 명단이 먼저, 회식 대체는 1인당 금액이 먼저, 행사 경품은 연락처 확보 여부가 먼저입니다.
복날 선물로 치킨 기프티콘을 보낼 때는 무엇부터 정하나요?
초복·중복·말복이 걸쳐 있는 7~8월 지급은 전 직원에게 같은 시점에 보내는 일괄 발송이므로, 지급일과 명단·1인당 상품을 먼저 닫고 예약 발송으로 걸어 두는 순서가 가장 안정적입니다. 복날마다 나눠 보낼 계획이라면 회차별로 명단만 갈아 끼우면 같은 절차로 반복됩니다. 일괄 예약은 주문일로부터 30일 이내만 지정되므로, 세 번의 복날을 한 번의 발주로 모두 예약할 수는 없고 회차별로 발주합니다.
회식을 대체하는 지급이라면?
회식 대체는 1인당 금액을 먼저 정하고 거기에 맞는 상품을 고르는 순서입니다. 회식비 예산을 인원으로 나눠 1인당 금액을 정한 뒤, 그 금액에 맞는 금액권을 고르거나 비슷한 결제 금액의 세트 교환권으로 통일합니다. 임직원에게 지급한 기프티콘은 명목을 불문하고 원칙적으로 근로소득에 포함되므로 급여 반영 여부를 담당 세무사와 확인합니다.
행사 경품이나 사은품으로 쓸 때는?
경품은 당첨자 연락처를 확보했는지로 방식이 갈립니다. 연락처가 있으면 일반 발송이나 예약 발송으로 보내고, 연락처를 모을 수 없는 현장 행사나 SNS 이벤트라면 핀번호와 쿠폰 이미지를 발급받아 담당자가 직접 배포하는 핀발행을 씁니다. 핀발행은 PC에서만 요청할 수 있고 관리자 승인이 완료된 뒤에 주문할 수 있으므로, 행사 일정이 임박했다면 여유를 두고 요청해야 합니다. 당첨 안내처럼 마케팅 목적이 섞이는 발송에는 별도 요건이 붙으며, 연락처 없는 경품 발송의 절차는 SNS 이벤트 경품 모바일쿠폰 발송 가이드에서 정리했습니다.